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8월 제주도 2박3일 제공

>


어느덧 여름의 한가운데인 8월을 앞두고 있네요. 장마도 이번 주에 끝난다고 예보되어 있어서, 이제는 폭염과 함께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더위를 피해 숲길이나 시원한 바다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제주도의 2박 3일 여행코스를 계획해 봤습니다."게다가 제주도 여행에서 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제철을 맞은 갈치, 하나만 먹어도 건강해질 것 같은 전복, 그리고 언제 먹어도 맛있는 흑돼지까지 골고루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내용까지 다 넣어 보았으니, 8월에 제주도에 갈 계획이라면 참고해 보세요"


>


그 중 첫날은 제주공항에서 출발해 동쪽에 위치한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까지 가면서 그 중간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을 여행코스에 넣어 봤습니다.


공항에 도착 후 렌터카까지 대여해서 본격적인 여행 출발 시간을 밤 11시 정도로 예상했을 때, 첫날 제주도 여행코스로 가장 먼저 들어가야 할 곳은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아야겠죠?공항에서 제주도 동코스로 가면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유명한 메뉴로는 우진해장국, 제주면요리(고기누들) 등이 가까이 있는데, 거기서 식사를 하셔도 되는데, 이번 제주도 2박 3일 여행코스에서 첫 번째 맛집으로 계획한 곳은 함덕해수욕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햇살 가득 돌담점'이라는 식당입니다.제주도 여행을 간다고 일찍부터 서둘러 늦은 밤, 식사는 거의 하지 않고 제주에 가서 점심으로 많은 양과 맛있는 식사를 원했습니다.그런 분에게 괜찮을 것 같은 식당은 여기인 것 같아요. 숯불향이 가득한 흑돼지와 생선구이 그리고 각종 반찬과 신선한 야채들이 테이블 가득 차려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볼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구입가격은 흑돼지 양념구이 야채정식 1인 1만3천원 영업시간 11:00~22:00



식사를 마친 뒤에는 식당에서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인근 함덕해수욕장으로 향합니다. "제주 동쪽 지역에서는 아주 유명한 해수욕장으로, 만약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함덕이 주차와 샤워시설, 그리고 해변 물놀이를 위한 시설 등 여러모로 잘 갖추어져 있으니 제주도로 해수욕을 가고 싶다면 들러보세요"* 파라솔과 돗자리를 한 세트로 대여하는 정가는 지난해 2만원 샤워기는 어른 2천원 물품보관은 5천원이다.


​​


함덕해수욕장 다음으로 가는 길은 중산간에 위치한 제주 사려니 숲길입니다. 한낮의 뙤약볕 아래 시원한 그늘숲이 펼쳐져 여름에는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참고로 함덕에서 사리까지의 이동시간은 약 30분입니다.숲길 투어 코스를 들러보고 삼나무 아래를 걷고 싶다면 얼마 전 새로 길을 낸 입구 바로 오른쪽 숲길로 들어서는 것이 좋다. 아니면 조금 오래 걸으면서 생각이 깊다면 카카오톡 센터를 지나 숲 사이 도로를 따라 걸어보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가운데 숲길을 걸어갈 경우 돌아올 것까지 생각해서 여행 소요 시간을 미리 계획하고 걸으면 계획했던 제주도의 2박 3일 여행 코스에 차질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입구 바로 오른쪽에 위치한 '사려니 배리어 프리 숲길'은 40분 정도면 둘러볼 수 있다.



이후 일정은 1일차 모텔에서 계획한 섭지코지 근처의 휘닉스 제주에 먼저 들어갑니다. 바다 물놀이에 숲길까지 걸으면 좀 피곤하고 샤워도 시원할 것 같아서 좀 일찍 모텔에 들어갑니다.사려니 숲에서 제주 휘닉스까지 약 40분 정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짐을 씻고 잠시 쉬다가 오후 식사 전까지 걸어갈 수 있는 모텔 뒤편에 있는 섭지코지에 가보는 것이 좋다.* 34평형 로열룸은 2개룸, 욕실, 거실, 주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섭지코지로 걸어가는 길은 모텔 건물 뒤편에서 시작합니다. 천천히 걸어도 10분 정도면 섭지코지 해변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등대 앞에 도착한다고 한다. 만약 노부모와 함께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후문 입구에서 섭지코지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각종 레저용 교통수단을 유로화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



>


이렇게 첫날 제주도 2박 3일 투어 코스는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제주에 도착한 뒤 해수욕장과 숲길, 그리고 해안도로까지 여러 곳을 둘러보며 알차게 여행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저물고 저녁시간이 될 것입니다.첫날 저녁 메뉴는 제주도 여행을 가면 많이 먹고 싶은 갈치 통구이는 어떻습니까.


지금이 제철이라 살이 꽉 차 있지만 조금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여럿이 함께 먹고 싶다면 저도 조금 망설이고 있습니다.그런데 만약 계획대로 피닉스 제주에서 1박을 하신다면 88,000원 상당의 마루야키 2인 세트를 그대로 드실 수 있는 혜택이 있으므로 조금이라도 저렴한 여행에 도움이 되겠지요?


>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둘째 날과 8월의 제주도 여행코스는 호텔 근처의 우도에서 돌아온 후 남쪽으로 향한다는 내용으로 곧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