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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정산합니읍니다. 1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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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생활비를 정산해 보겠습니다. 기록을 꼼꼼하게 한다고 했는데 빠진게 있죠? 이웃의 기회였던지 6월에도 식비는 50만원보다 더 썼고,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시작한 이후에는 준비물도 조금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100만원을 넘지 않았군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잘했다 칭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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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는 생필품 지출이 많았습니다. 여름이고 초파리가 난리이다 보니 다이소에서 초파리 관련 상품도 사고 이것저것 충동적으로 산 것이 많았습니다. 개미지옥 다이소는 이제 마지막에... 하고 또 갔다 왔네요. 언행 불일치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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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야경도 보고 낚시도 가고 시장에도 놀러가고 나름대로 활동적으로 살았던 6월입니다. 7월부터는 해수욕장도 개장하니까 열심히 놀러다녀야겠어요. 텐트 산다, 수영복 산다, 뭐 산다 하면 "그러면 좋겠다!!" 라고 말하죠. 아이핑계, 바닷가 변명으로 또 쇼핑의 이유를 만드는 것 같네요. 그래도 살자!! 열심히 살아야 돼! 7월 파이팅입니다.